북위 42도. 지토세시는 홋카이도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인 삿포로시에 인접하고, 홋카이도의 중남부, 이시카리 평야의 남단에 위치합니다. 국내의 기간공항인 신치토세 공항에는 일본 각지를 잇는 국내선 33노선과 6개국 ·11노선의 국제선, 13개국 ·21노선을 잇는 국제 전세기가 취항 (각2007년 실적). 더욱이 국제 컨테이너 항로가 개설되어 있는 도마코마이항이 시내중심부에서 차로 30분, 26㎞정도의 거리에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의 물류거점, 교통의 요충으로서 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또 지토세시는 태평양과 동해의 기상 영향을 받는 분기점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 최고기온은 30도정도, 년간 평균 기온은 7도 전후로 내륙형의 살기 좋은 기후로 장마나 태풍의 영향도 적고 강설량도 도내에서는 적은 지역입니다.
농업에서는 대규모 밭농사 농가가 많으며 주로 밀, 대두(콩), 팥, 강남콩, 사탕무등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젖소, 고기소, 채란 닭 등의 축산업도 왕성합니다. 수산업에서는 메이지 시대부터 지토세강에서 연어·송어의 친어(어미물고기) 포획과 부화·방류를 실시하고 있어, 홋카이도의 연어·송어 증식 사업의 중심적인 역할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히메마스】(칫푸)낚시로 유명한 시코쓰호에서도 【히메마스】의 자원보호와 번식을 위한 부화 방류 사업이 행하여 지고 있습니다. 또, 시의 56%을 차지하는 삼림·벌판의 약80%가 시가지 서부에서부터 시코쓰 도야 국립공원을 포함하는 국유림으로 되어 있습니다.공업에서는 육·해·공의 수송 수단을 막론하고 원료나 제품을 나를 수 있고, 우수한 인재 확보도 가능한 것에서 홋카이도내 최선의 공업적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쇼와39년(1964년) 시영공업단지조성 착수이래 단지의 확대와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현재 (2007년도)는 공업단지로 230사를 넘는 기업이 입지. 게다가 【포토닉스】- 광학기술의 두뇌거점을 목표로 하여 지토세 과학기술대학을 중심으로 한 산·관·학 연계에 의한 새로운 활동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